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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기업이 짓는 서해와 삽교호의 새로운 연결통로

금광기업 조회수 : 203
Youtube https://youtu.be/QTnjXe4cbLI

 

금광기업이 짓는 서해와 삽교호의 새로운 연결통로

 

 

공사명 : 삽교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위치 :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일원

공사내용 :

배수갑문 확장(기존 폭20m×높이6m×6련 → 확장 폭24m×높이10.6m×5련)

어도 겸 통선문(신설 폭7m×높이13.1m×길이30m, 30톤급

통합 홍수 예·경보 시스템 구축

도급액 : 72,270,844,000원

공사기간 : 2015.11.24 ~ 2021.12.31

발주처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삽교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현장은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시설은 1979년도에 준공한 배수갑문을 120m에서 240m로 확장하는 턴키사업 입니다. 공사기간은 2015년 11월 24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이며 현재 공정율 80%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홍수위를 1.59m 저감하고 삽교천 인근 저지대 인명 및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삽교방조제 공사에는 여러가지 공법이 사용되었는데 그 중 금광기업 기술연구소에서 특허출원한 RW-ICP 말뚝을 정수지기초에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RW-ICP 말뚝은 말뚝상부에 전단보강 철근망을 현장에서 설치 및 타설하여 일체화하는 공법으로 지지층인 풍화암층 심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었고 말뚝교체 또는 보강없이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공사비 절감, 품질관리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공사진행 중 애로사항은 현장 주변 여건이었는데 삽교호 관광단지와 밀접해서 관광객들과 차량의 왕래가 많았고 현장주변이 모두 서해와 삽교호에 둘러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장내부 드라이워크를 위해 해측, 호측 모두 임시물막이 공사를 수행했는데 호측 임시물막이는 일반차량의 통행을 위해 우회도로 기능까지 병행해야 했고 해측 임시물막이는 조수간만차가 8m이상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연약지반과 암반지반에 임시물막이 공사를 수행하고 각종계측기를 통하여 관리를 진행했지만 침투수 발생으로 공사초기 임시물막이 제체붕괴에 대한 우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하여 해측구간에 제방폭을 확대하고 침윤선을 낮추고 압성토를 추가하는 등 특별관리를 했고 침투수 수위 관리를 위해서 24시간 펌핑 등으로 침사지 관리를 했습니다.

올여름 긴장마로 인해 선행공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공도교 개통시점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시기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하여 내부회의를 거쳐 임시개통일을 정해 돌관작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고 토목, 기계, 건축, 전기 등 모든 공종에서 계획에 맞춰 일을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착공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에 늦지않게 공도교를 개통할 수 있었고 후속공종 진행이 수월해질 수 있었습니다.

 

 

삽교방조제 배수관문 확장사업현장 홍천웅 소장님은

“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직원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감사하다는 말입니다. 모든현장이 마찬가지겠지만 공사초반부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주변의 걱정 우려도 많았지만 이를 불식시키고 여기까지 공사를 수행해온 것은 직원들간의 화합, 소통, 일에대한 열정, 토론아니면 일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특출난 누구 한명이 아닌 모두의 노력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으며 준공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무재해로 공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여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과 무재해 준공에 대한 각오를 내비췄습니다.

 

 

삽교방조제 배수관문 확장사업의 무재해 준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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